レビュー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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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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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6 Days (原題)

映画 ・ 2013

平均 3.2

2015년 영화 룸과 비슷한 감금납치인데 이거랑 비교해서 보자면 이게 좀 더 시니컬하다. (룸이 여러모로 더 볼만했다) - 시종일관 시니컬하기때문에 처참한 기분에서의 해방이 없다. 물론 그게 사실이다만.. 영화를 너무 재미없게 있는 그대로 MSG한 방울 안넣고 만들었달까? 그 이후의 고통을 고스란히 관람자의 상상에 맞길 뿐이라 갑갑함을 지울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