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ChrisCHUN

ChrisCHUN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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涙するまで、生きる

映画 ・ 2014

平均 3.4

'길'이란 무대에 가장 잘어울리는, 로드 무비계의 이봉주, 비고 모텐슨은 오늘도 걷는다. 모르긴 몰라도 그가 영화에서 걸은 길만 다 합쳐도 지구 한바퀴는 족히 넘을듯... . <모터 사이클 다이어리>, <노킹 온어 헤븐스 도어>, <사이드웨이>등 내노라하는 로드 무비 중에서도 손꼽히는 수작의 반열에 오름직하다. . 무엇보다 성경과 꾸란에서 나오는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조카 롯의 이야기>를 안다면 더더욱 이 영화가 보여주고자 하는 바를 쉽게 이해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