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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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 ・ 2019

平均 3.2

낙수효과의 무용론을 제기하면서도 동시에, 분수효과의 한계점을 명확하게 드러내는. . 뜨거운 혈기로 가득 찬 감정적인 사회학 영화 . . . ps. 좌파적 시각과 입장을 취하고 있는 영화지만, 결말부에 다다라 그것이 확실한 해결방안은 아니라고 명확하게 선을 긋고 있다는게 이 영화의 놀라운 점이다. (결말이 뭐 이러냐고 비판받을수도 있겠지만...그렇기에 '희망'을 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 ps. 은유적인 장치와 대사들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으며, 기본적으로 취하고 있는 정치적인 입장과 고어한 장면들이 많아서 호불호가 갈릴수 밖에 없는 영화다. 하지만 취향에만 맞는다면 '기생충'이나 '고마워요 리키'보다 더 '뜨겁게' 언급하고 싶어지는 영화가 될것이다. . ps. 그나저나, 음향효과를 너무 잘 뽑았지 않았나 싶다. 심장을 톡톡 쳐내는 소리였다. 영화 완성도에 크게 기여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