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희 영화평론자
6 years ago

ハリウッド・キッズの生涯
平均 3.2
어린 시절 창작의 꿈이 가지는 의미와 현실에서의 창작의 괴리는 잔인핧 정도로 크다. 창작의 재능을 오인한 환상에 사로 잡혀 젊음을 허비하는 인생도 많다. 한국의 70 80년대 대중문화의 중심이었던 헐리우드 영화들을 보고자란 세대들의 버릴 수 없는 꿈에 대한 이야기는 매력적인 소재이지만 어색한 주연 조연들의 연기와 탄탄한 각본을 살리지 못한 엉성한 연출과 음악등은 아쉬움이 많다. 21세기에 다시 한 번 만들어 졌으면 하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