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감정수업중🤔

감정수업중🤔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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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매일

本 ・ 2008

平均 3.8

2019年09月28日に見ました。

그의 삶이 우울하고 처절했더라도 그가 전하는 시의 언어들은 쓸쓸할지언정 비통하지 않다. 그의 삶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려고 함께 느끼려고 할 수 있다. - 고통스러운 그의 삶이 시로 보여줌으로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