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지한

이지한

7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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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間の暗闇の中で

映画 ・ 2002

平均 3.8

불가피한 마지막 순간들이 담긴 판도라의 상자. 감상을 언어화하기가 어렵다. 첫 장면은 눈물지뢰가 되어버렸다.. 아르보 패르트의 과 영상이 절묘하다. 일곱번째 감상 2018.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