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아요
7 years ago

463 - Poem of the lost
平均 2.6
태국에 있었던 한국 위안부 이야기. 전쟁의 패자가 웃었는지 울었는지 나는 모른다. 그의 행복은 넘쳤지만, 그녀의 행복은 몰랐다. 그의 이야기는 들었지만, 그녀의 이야기는 몰랐다. 전쟁에 패한 후 그녀들은 고향에 가버린 줄 알았지만 그녀는 고향에 돌아가기 두려워 한국말도 잊은 채 그렇게 살아갔다. - 2018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관람

달아요

463 - Poem of the lost
平均 2.6
태국에 있었던 한국 위안부 이야기. 전쟁의 패자가 웃었는지 울었는지 나는 모른다. 그의 행복은 넘쳤지만, 그녀의 행복은 몰랐다. 그의 이야기는 들었지만, 그녀의 이야기는 몰랐다. 전쟁에 패한 후 그녀들은 고향에 가버린 줄 알았지만 그녀는 고향에 돌아가기 두려워 한국말도 잊은 채 그렇게 살아갔다. - 2018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