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샌드

샌드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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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本 ・ 2007

平均 3.7

스토리텔링이 상당한 작가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술술 읽힙니다. 역사적인 사건을 흥미롭게 재구성해 풀어가니 건드리기 어려운 부분들을 조심스럽게 잘 다뤄 나갑니다. 강풀식 그림체가 좀 투박스럽긴 하지만 원체 웹툰이 재밌으니 상쇄가 자연스럽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