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강인숙

강인숙

7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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ビッグ・ダディ

映画 ・ 1999

平均 3.5

여자친구에게 책임감 있는 삶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느닷없이 택배로 부쳐져 온 친구의 아들을 입양한다는 발상이 너무 억지스러웠지만, 픽션으로 넘치는 만화책을 읽듯이 그럭저럭 재미를 붙이며 보았다. 어쨌든 아담 샌들러니까. 게다가 프랑켄슈타인이 너무 귀여웠으니까. . 그런데 엔딩이 너무 식상하다. 끝이 좋으면 다 좋은 법인데, 약간의 감동마저 싸그리 뭉개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