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GW XX/7
11 years ago

風と共に去りぬ
平均 4.0
"Tomorrow Is Another Day."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로 의역을 넘어 재창조한 시인 감성의 번역가. 영화가 사라지지 않는한 영원히 회자될 걸작.

HGW XX/7

風と共に去りぬ
平均 4.0
"Tomorrow Is Another Day."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로 의역을 넘어 재창조한 시인 감성의 번역가. 영화가 사라지지 않는한 영원히 회자될 걸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