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HGW XX/7

HGW XX/7

11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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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と共に去りぬ

映画 ・ 1939

平均 4.0

"Tomorrow Is Another Day."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로 의역을 넘어 재창조한 시인 감성의 번역가. 영화가 사라지지 않는한 영원히 회자될 걸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