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cejoy
8 years ago

キングコブラ
平均 2.2
2017年09月22日に見ました。
탐욕과 절망이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가. 초반부는 브렌트 코리건의 재능!과 씬에서의 부상에 초점을 맞추고 후반으로 갈수록 각 인물들의 삐뚤어진 욕망이 어떻게 실현되는지 보여준다. 제임스 프랭코란 배우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는 밤이다.

twicejoy

キングコブラ
平均 2.2
2017年09月22日に見ました。
탐욕과 절망이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가. 초반부는 브렌트 코리건의 재능!과 씬에서의 부상에 초점을 맞추고 후반으로 갈수록 각 인물들의 삐뚤어진 욕망이 어떻게 실현되는지 보여준다. 제임스 프랭코란 배우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는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