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보영

김보영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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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스푼

本 ・ 2011

平均 3.7

책이 두꺼워서 읽는 데 오래 걸렸지만 재밌게 봤다! 고등학교 때 화학 관련 책을 몇 권 읽었는데, 이 책은 (다소 지루했던)그 책들과는 접근 방식부터 다르다. 주기율표와 그것에 담긴 역사를 중심으로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설 읽는 기분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그치만 화학 문외한인 사람에게는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