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지윤

김지윤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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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本 ・ 2017

平均 3.5

한때 내 인생의 갈림길이 되어 줄 것이라 믿었던 책. 하지만 세상은 예민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만 나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닮고 놓아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