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매진
9 years ago

아몬드
平均 3.7
2017年08月15日に見ました。
[좋은글귀] 멀면 먼 대로 할 수 있는게 없다며 외면하고, 가까우면 가까운 대로 공포와 두려움이 너무 크다며 아무도 나서지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껴도 행동하지 않았고 공감한다면서 쉽게 잊었다. 내가 이해하는 한 그건 진짜가 아니었다. 그렇게 살고 싶진 않았다.

기매진

아몬드
平均 3.7
2017年08月15日に見ました。
[좋은글귀] 멀면 먼 대로 할 수 있는게 없다며 외면하고, 가까우면 가까운 대로 공포와 두려움이 너무 크다며 아무도 나서지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껴도 행동하지 않았고 공감한다면서 쉽게 잊었다. 내가 이해하는 한 그건 진짜가 아니었다. 그렇게 살고 싶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