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기매진

기매진

9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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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本 ・ 2023

平均 3.7

2017年08月15日に見ました。

[좋은글귀] 멀면 먼 대로 할 수 있는게 없다며 외면하고, 가까우면 가까운 대로 공포와 두려움이 너무 크다며 아무도 나서지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껴도 행동하지 않았고 공감한다면서 쉽게 잊었다. 내가 이해하는 한 그건 진짜가 아니었다. 그렇게 살고 싶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