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ZIN
9 years ago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平均 3.8
중1 여름방학 권장도서로 이 책을 의무적으로 읽었었다. 이 책의 핵심은 KIN이란 단어인데 하필 이 때 유행하던 단어가 즐이라 모두가 즐 대신 KIN을 사용했다. 이 책을 들고 즐이라 외치는 게 유행하기도 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모두들 숙제 열심히 하는 착한 애들이었구나.

REZIN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平均 3.8
중1 여름방학 권장도서로 이 책을 의무적으로 읽었었다. 이 책의 핵심은 KIN이란 단어인데 하필 이 때 유행하던 단어가 즐이라 모두가 즐 대신 KIN을 사용했다. 이 책을 들고 즐이라 외치는 게 유행하기도 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모두들 숙제 열심히 하는 착한 애들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