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endo akira

sendo akira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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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城之春(原題)

映画 ・ 1948

平均 3.5

폐허가 된 성벽사이로 들어오는 흔들리는 봄바람인줄 알았더니 매서운 칼바람이었구나 봄에 맞는 칼바람은 너무나 가슴이 아프니 이젠 여름에 찾아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