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태혁

김태혁

10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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快傑春香(カイケツ チュンヒャン)

テレビ ・ 2005

平均 3.7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쾌걸춘향은 죽어서 '응급실'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