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a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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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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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ークス・アンド・レクリエーション シーズン7 (原題)

テレビ ・ 2015

平均 4.2

2021年11月17日に見ました。

인간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는 그렉 다니엘스와 마이클 슈어 좋아하는 제작자가 생기면 좋은 점은 그 사람이 만들어 온 작품들을 보면서 한 사람이 과거에는 어떤 생각을 했고 미래에는 어떻게 변화했는지의 궤적들을 꿰맞추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동전 던지기를 하자고 말할 수 있게 된 레슬리처럼 사람은 항상 변하는데 어쨌든 조금이라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하려면 다른 산의 옥석을 알아볼 수 있어야 하고 그래서 나는 이제 고양이 밥그릇 설거지할 때마다 볼 드라마를 다시 골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