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네상스형뮤지션
3 years ago

Kinship(英題)
平均 3.4
'애비들은 못나서 이런 데서 헤어나질 못하지만, 너희들이야 쭉쭉 뻗어나가야지.' 남쪽 으로 내려와 해방촌에서 힘겹게 삶을 꾸려가는 서민들의 페이소스. 대사의 맛이 살아있다. 제 딸을, 여동생을, 여친을 아무렇지 않게 '갈보'라 칭할 정도로 여권 엉망이던 시절.

르네상스형뮤지션

Kinship(英題)
平均 3.4
'애비들은 못나서 이런 데서 헤어나질 못하지만, 너희들이야 쭉쭉 뻗어나가야지.' 남쪽 으로 내려와 해방촌에서 힘겹게 삶을 꾸려가는 서민들의 페이소스. 대사의 맛이 살아있다. 제 딸을, 여동생을, 여친을 아무렇지 않게 '갈보'라 칭할 정도로 여권 엉망이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