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송이

김송이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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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과 가죽의 시

本 ・ 2021

平均 3.7

찰나에 불과한 것에 대한 영원한 존재의 질투 그러니 우리는 얼마나 보잘것없고 아름다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