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가물어
28 days ago

逐玉: 翡翠の君
平均 3.6
■ 260328 40화 엔딩. 장옥이 장군이 되어 궁중암투편으로 돌입하고 미묘하게 텐션이 떨어짐. 예상했던 궁중 암투나 치밀한 증거수집같은 파트들이 흔적기관처럼 되어 기대만큼 작동되지 않았음. 무엇보다..글도 제대로 못읽던 장옥이 어느새 너무 똘똘해진거같아 좀 아쉽고 어쩔 수 없었겠지만 마지막 대반란의 스케일이 좀 작아 아쉽기도 하다. 그래도 두 배우의 그림은 좋았고 화면도 이쁘고 즐거운 드라마였다. 재미있었다. 그럼 다음 드라마도 이동! 덧) 유천천은 진짜 선녀인가? 멀리서 왔다는 그 대사의 의미는 뭘까? ■ 260323 30화까지 봄. 올해 최고의 드라마. 여주인공의 감정연기가 너무 좋다. 진짜 울고 웃는 표정에 따라 나도 울고 웃게 된다. 대규모 전투씬이 좀 아쉽지만 이해 못할건 아니고 사실 장옥의 전투가 너무 멋있어서 나머지는 신경쓰이지도 않는다. 자신의 출신을 알고 두려움에 빠진 장옥의 연기는 정말로 최고였다. ■ 260308 여주 너무 귀엽고 남주는 진짜 얼굴이 옥같이 빛이 나네 올해는 중드만 보게 될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