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조씨

조씨

10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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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でいちばん不運で幸せな私

映画 ・ 2003

平均 3.6

"Cap, pas cap?" (Marion Cotillard as Sophie) 소위 '쪽팔려' 놀이의 목적은 벌칙을 수행하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기 위함이 아니다. 좋아하는 이성의 관심을 끌기 위함이다. 그래서 쪽팔림을 무릅쓸 수 있는 것이다. '할 수 있냐 없냐(cap, pas cap)'를 묻는 건 의미가 없다. 사탕 상자를 받았을 때 이미 '답정너'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