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urent
10 years ago

アイ・アム・ニューマン 新しい人生の見つけ方
平均 2.8
"난 언제나 아서 뉴먼이었던 것 같아" 월레스가 되고 싶지 않아서, 샬롯이 되고 싶지 않아서 내세운 핑계. 아서 뉴먼과 마이크라는 이름 뒤로, 다른 사람들의 삶 뒤로 도망쳤지만 결국 본인의 이름과 삶에 있었던 해답. 월레스는 아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기 위해 돌아갔다. 샬롯은 여동생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기 위해 돌아갔다. 이렇게. 여담, 콜린 퍼스와 에밀리 블런트는 나이 차이가 너무 뚜렷해서 커플 조합으론 별로. 그런데 키스씬, 베드씬이 은근히 많아서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