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연10 years ago5.0夜と霧映画 ・ 1956平均 3.9현재의 가짜가 과거의 진짜를 감히 대체할 수 없기에, 현재의 한복판에 과거를 불러들일 자리를 마련하는 데까지가 자신의 역할임을 아는 겸손하면서도 위대한 기록.いいね25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