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6 years ago3.5いますぐ抱きしめたい映画 ・ 1987平均 3.4끝없이 맴도는 비루한 삶일바에 불나방이 되길 택한 이의 예견된 비극. 데뷔작부터 본인만의 스타일을 확고하게 정립한 왕가위. 허세가 흘러넘치면서도 자아내는 그 시절의 향수.いいね79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