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6 years ago

カンバセーション…盗聴…
平均 3.8
대화가 단절된 자가 타인의 대화를 도청한다. 필드 위에 떨어져 어떠한 이데올로기, 사랑, 열정없이 무의식적이면서도 맹목적으로 두 남녀를 파헤친다. 이로인해 스릴러적인 쾌감보다는 '고독'이라는 주제의식에 합당한 전개를 보여주며 자신의 재능과 직업이 한 순간 더러워질 수 있다는걸 단적으로 보여준다. 코폴라의 정석적이면서도, 촘촘한 스릴러 작품.

차지훈

カンバセーション…盗聴…
平均 3.8
대화가 단절된 자가 타인의 대화를 도청한다. 필드 위에 떨어져 어떠한 이데올로기, 사랑, 열정없이 무의식적이면서도 맹목적으로 두 남녀를 파헤친다. 이로인해 스릴러적인 쾌감보다는 '고독'이라는 주제의식에 합당한 전개를 보여주며 자신의 재능과 직업이 한 순간 더러워질 수 있다는걸 단적으로 보여준다. 코폴라의 정석적이면서도, 촘촘한 스릴러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