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verman
7 years ago

ボラット 栄光ナル国家カザフスタンのためのアメリカ文化学習
平均 3.2
근래 들어 순수하게 가장 웃겼던 영화 제정신으로 만든 거 같진 않지만 최고급 블랙코미디와 화장실 유머였다 가장 민감한 주제들도 곡예사가 저글링하듯 너무나도 손쉽게 까버리고 조롱하고 야유한다 극단적인 가상의 인물 보랏이 더욱 더 극단적인 실제 인간군상들을 만나는 컨셉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였다 웃음을 떠나서 휴머니즘에 대한 어떤 교훈마저 느껴졌다.. - - - 코멘트 중 미국을 까기위해 약소국 카자흐스탄을 이용했다고 하는 구절들을 보니 어이없는 실소가 났다 그 pc적인 잣대로 세상 모든 걸 재단하고 검열하면 창작이란게 가능하긴 하나.. 적어도 이 영화가 미국과 카자흐스탄에 대해 동일한 태도로 까는 건 인정을 해야되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