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강중경

강중경

7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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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은 집

本 ・ 2013

平均 3.9

그녀의 첫 소설집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 아홉개의 단편들 중에 버릴 것이 전혀 없다. 특히나 매력적이었던 부분은 모든 표현이 놀라울 정도로 명료하고 눈 앞에 그려진다는 점이다. 심지어 난 인도나 그들의 문화에 완전 무지한데도 말이다. 번역서에서 이런 경험을 하게 해준 번역자에게 고마움까지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