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endo akira

sendo akira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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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ッキーVI

映画 ・ 1986

平均 3.1

록키에 시작은 순수했다만 시리즈가 이어지며 기어이 4편에서 그 참을수없는 냉전시대에 그릇된 이데올로기에 정점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기에 아키 감독본인에 말대로 "스탤론을 향한 복수극"으로 명명한 음악적 몽타주로 넘쳐나는 블랙코미디 그러나 아키 카우리스마키가 어디 그리 호락호락한 감독이었나! 복싱에 기본도 안되어있는 이고르에 헤비급 육체에 나신뒤에 버젓이 걸려있는 고르바초프에 초상화가 상징하듯 스포츠까지 기생하는 정치성과 원작에 관계에 역전을 통해 승자를 정해놓고 벌이는 놀음으로 구소련에 민낯을 비판하는 일타쌍피를 시전해버리니~~ 록키 4편이 제작되고 5편이 나오기도 전에 6편이라는 이름으로 명명한 이 패러디는 5편이 나와봤자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허울좋은 허상을 그대로 고수할것이라는 해학적인 예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