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서현
7 years ago

グッド・ドクター
平均 3.9
역시 일본드라마에 빠지지 않는 감동과 교훈..!! 언뜻 보면 의학드라마 같지만 그냥 드라마라고 하는 게 더 맞는 것 같다. 모든 의사분들이 이들처럼 진심으로 환자를 생각하고 대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개인적으로 서번트 증후군의 미나토 역인 켄토도, 다른 의사 배우들이나 귀여운 애기들까지 다들 연기도 보기에 불편함 없이 잘 해주었다고 생각한다. 중간중간에는 아이들의 가족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울컥울컥하기도 했던 훈훈한 드라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