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6 years ago2.5Pauline映画 ・ 2010平均 3.1혼잣말이 대화가 되고, 쓰러진듯 누워있던 모습이 의지하듯 기댄 모습이 되는 순간 편견과 차별은 사라지고 이해와 사랑만이 남는다いいね4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