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영화많이보는사람
1 year ago

ドアーズ
平均 3.3
2022年11月22日に見ました。
재개봉판 자막 ‘되’랑 ‘돼’ 좀 제발 맞게 써주세요... 한 두 곳 틀린게 아냐... 재개봉 기념 돌비 시사회한다고 해서 2년 만에 봤는데 처음 볼 때 왜 졸음과 싸웠었는지 이유가 바로 떠올랐다ㅎㅎ (물론 이번엔 카페인 투약으로 말똥말똥 잘 봄.) 영화에서 전반적으로 음악이 끊기지 않으며 그 아찔한 음악들과 어울리는 마약한 느낌의(안해봐서 모르긴 함ㅎ) 몽환적인 연출과 전개 방식. 미국에서 아마 꽤 괜찮은 ‘Trip Movie’로 이름 날렸을 것 같다. (컨디션 안 좋으면 약 없이도 까딱하고 비몽사몽 환각 상태 돌입하기 좋은 영화.) 유명한 락스타들은 인생 후반부에 대부분 술과 마약에 찌들고, 여자친구는 정병 오는 전개가 거의 전형적인데 이 영화는 전개 방식에서 여타 락스타 전기 영화들과 궤가 달라서 좋다. 실제 연예인병이 왔다고 알려진 ‘발 킬머’가 극중 역할과 묘하게 겹쳐보이기도 하고... 2022.11.22 영자원 2025.01.22 코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