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주+혜

주+혜

2 years ago

5.0


content

関心領域

映画 ・ 2023

平均 4.0

2024年06月05日に見ました。

잡초 뽑듯 인간을 솎아내, 더 빨리, 더 많이, 더 쉽게 죽음으로 내모는 일. 너와는 상관없을 일 같지. 시체를 태워낸 재가 강물을 뒤덮고, 그 물로 반죽한 빵을 먹게 되는 것. 산산이 조각난 그들의 영혼으로 호흡하고, 정원의 꽃이 신음하며 울부짖는 것. 그러므로 요새 같은 정원을 꿈꾸는 이, 누구든 두려워하라. 두려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