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박홍진

박홍진

11 month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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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シアン・アンドー シーズン2

テレビ ・ 2024

平均 4.2

훗날 드로이드 케이의 "굿바이"가 아닌 "헬로우"를 듣는 순간 느껴지는 팬으로써의 희열 애정하는 주요 등장인물들의 퇴장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임을 알기에.. 제국군의 만행 속 분노를 이끌어내는 연출은 스타워즈 팬 뿐만 아니라 모든 관객을 저항군의 길로 인도한다 그저 삐용 삐용 광선검 액션으로 치부해버린 그동안 한국에서 외면을 받아온 스타워즈 이번 작품의 모든 배우들의 열연과 토니 길로이의 마스터 터치에 힘입어 스타워즈가 영원토록 계속해서 제작되기를 소망하며 This is the way 이전에 May the Force be with you가 있었음을 . 안도르 시즌1은 스타워즈 세계관을 모르고 보아도 재밌는 작품이나 안도르 시즌 2는 영화 "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를 먼저 보고 감상하여도 좋은 명작이다 . 그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듣는 ost bradon roberts 의 andor (main title)과 빅스 테마곡 the Bix is Back 그리고 몬 모스마 의원을 춤추게한 곡 Brasso혹은 niamos! 2곡은 진짜 미쳤따 . 왜 스페이스 오페라인지를 들려주는 마이클 지아치노의 로그원 ost "your father would be proud" 치사량의 뽕을 또 다시 충전하러 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