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조조무비

조조무비

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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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 ・ 2019

平均 4.1

#🌬️ 현대 SF가 어디까지 나아갔는가를 여전히 증명한다. 작품들 사이의 관계, 소재와 주제의 발전을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은 가장 좋고, <숨>은 단편집의 제목인 이유를 보여주고, <옴팔로스>는 영화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