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상맹

상맹

2 years ago

4.0


content

우리는 매일매일

本 ・ 2008

平均 3.8

분열을 견디고 멜랑콜리를 받아내어 언어를 창조하고 세계를 열어젖히는 시인의 매일매일. 오랜만에 정수 가득한 은유들을 맛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