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건웅11 years ago4.0コレラの時代の愛映画 ・ 2007平均 2.9한 여자를 영원히 사랑하기 위해선 스스로를 더럽힐 수밖에 없었다. 너무 길고 외롭고 힘겨운 싸움이니까. 라고 주장하는 역겨운 사랑. 허나 동시에 숭고하다. 모르겠다.いいね5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