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콩까��기의 종이씹기

콩까기의 종이씹기

2 day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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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レイン・ドリームズ

映画 ・ 2025

平均 3.8

영화를 다 보고 나면 상실의 슬픔이 무겁게 가슴을 짓누른다. +) 이야기보다 이미지, 서사보다 감정. 상실, 그리고 무너진 마음에 대해 코멘트 하는 여러 영화들에 비해 이 영화의 방식이 특별히 독창적이라는 느낌은 없다. 그러나 영화를 다 보고 나면 인생에서 겪게 되는 수많은 이별, 그럼에도 이를 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람의 공허함을 이토록 절절히 느끼게 만든다. 그것만으로 상당한 수작이다. - 펠리시티 존스는 배역에 따라 자신의 얼굴까지 바꿀 수 있는 능력이라도 있는 건가...? <브루탈리스트> 때의 느낌이 아예 안 나서 신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