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Jay Oh

Jay Oh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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郊遊 ピクニック

映画 ・ 2013

平均 3.8

하늘도 비치지 않는, 애써 썩지 않으려는 고인 물을 지켜본 듯하다. 변화가 더 빨리 찾아오길 바라보지만, 오늘도 시간은 무심하게 느리다. Dignity is a luxury. Stasis, fram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