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차수호

차수호

3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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悪魔の計略 ~デビルズ・プラン~

テレビ ・ 2023

平均 3.4

약자보호라는 명목하에 연합질을 통해 본인들이 실질적 강자가 됐으면서, 프레이밍으로 실력자들 왕따질+탈락시키려고 하는 무리들이 너무 짜증나서 보기 싫어지는중. 다수연합 때문에 게임도 재미없어짐. 이게 무슨 서바이벌 게임프로인가? 이러라고 체계적으로 설계한게 아닌데 저들 때문에 돌아가는 모양새가 너무 긴장감 없고 형편없음. 하석진 말마따나 “이게 데블스플랜이야? 빌붙어플랜이지” ㅋㅋㅋ 너무 공감됨 심지어 더 웃긴건, 게임을 망치고 있는 주요 사상인 ‘약자보호’조차 일관되지 않고 선택적으로 작용한다는 것 ㅋㅋㅋ 그저 본인들 뜻대로 게임을 이끌어나가기 위한 장기판의 말 관리일 뿐. 이와 관련한 이시원의 질문에 무논리적인 대답으로 대응하는것 보고 너무 위선적이라 느낌. 📌 10.10 추가 너무 많이 생존한 플레이어들, 덕분에 너무 루즈했던 준결승과 10-11화. 이렇게 하나의 게임으로 그냥 후두둑 다 떨어뜨린다고요...? 뭔가 너무 허무함ㅋㅋ 그리고.. 막회에서 “약자들 모아서 사리사욕을 챙긴 궤도입니다“가 본심이었던 듯ㅋㅋㅋ 4인3목도 분명 실수가 아니었을 것 같음 어쨌거나 매 게임마다 더 지니어스처럼 치열하고 짜릿한 모습을 기대했던 나에겐 굉장히 아쉬움이 많이 남은 프로. 정치/연합에서 배제됐어도 오로지 개인의 능력치로 살아남은 홍진호같은 플레이가 그리웠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