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신상훈남

신상훈남

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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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ラーズ・オブ・ザ・フラワームーン

映画 ・ 2023

平均 3.9

2023年10月19日に見ました。

어니스트가 증오했던 건, 굶주림이 아니라, 굶주린 늑대가 되어버린 자기 자신이었다. 평생을 배회하다 결국은 정착하게 되는 오클라호마처럼. “말을 안 한다고 해서 뭘 모르는 게 아니거든.” . “달면 달수록 좋지 않아요?” “난 달면 안 돼요.” . “흔들리지 마요. 옳은 길은 좁아요.” . “몇 번이고 울었다. 몇 번이고 내 눈을 둘러싼 악이 흘러나온다. 난 마음을 닫고 선함을 남겨둔다.” . “제겐 후회밖에 없어요. 이미 지옥이에요. 더는 안 돼요. 끝났어요.” “절대 포기하지 마. 널 사랑해.” . “꿈을 꿨어. 당신이 비밀을 다 말해줬고 난 상자에 그것을 담았어. 그러고는 강가에다 던졌어. 꿈에서 우린 행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