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비

이비

8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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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s (英題)

映画 ・ 2000

平均 2.6

“난 나쁜 잠은 절대 안 자” - 새리는 나쁜 잠에 대한 기억 때문에 싸가지 없는 년이란 외피를 두껍게 입고 살았다. 새리는 본드 불고 눈 풀려서 포주에게 팔려간 자신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한에게 오토바이의 운전석을 넘겨준다. - 새리에게 핸들을 넘겨받은 한의 질주에는 신호 준수가 포함되어 있기를. 그래서 다시는 아름다운 바다를 앞에 두고 쓰레기더미에서 사랑을 나누는 일은 없기를. 뺨 맞고 침 뱉고 골목 사이를 도망 다니던 사건을 무단으로 투기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불량 인간의 굴레를 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