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9 years ago

인간 실격
平均 3.7
다자이 오사무의 자살로 인해 많은 작가들이 그를 따라 자살하기까지. 소설가들에게 귀감이 됐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환희를 안겨주지 못했던 삶. 소설이라기보다는 자서전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어디든지 어울리지 못하고 부유하는 삶 그렇다고 떠나지도 않고 안주하며 살아간다는게 이미 인간으로서 의미를 상실한 인간이라는 아이러니들.. 역설과 같은 일그러진 자아를 보는 것만 같다.

차지훈

인간 실격
平均 3.7
다자이 오사무의 자살로 인해 많은 작가들이 그를 따라 자살하기까지. 소설가들에게 귀감이 됐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환희를 안겨주지 못했던 삶. 소설이라기보다는 자서전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어디든지 어울리지 못하고 부유하는 삶 그렇다고 떠나지도 않고 안주하며 살아간다는게 이미 인간으로서 의미를 상실한 인간이라는 아이러니들.. 역설과 같은 일그러진 자아를 보는 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