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우8 years ago3.0의식本 ・ 2014平均 3.6일단 초반부터 주인공의 망했다는 세계관에 공감할 수 없었음. 자기 팔자 꼬인 걸 못견뎌해서 남한테 민폐끼치면서 그걸 실존주의적 고뇌로 포장하는거 싫어함.. 근데 중반부턴 나름 재밌었다いいね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