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웅
10 years ago

A Long Visit
平均 3.6
뻔한 산파극. 하지만 눈물없이는 못보는 그런 내용. 역시나 울면서 보고 말았다. 배우의 연기력은 시나리오와 감독과의 조화로 극대화 되나보다. 이시대 한국의 엄마 김해숙. 마지막 화장할때 울지도 못할만큼 힘이 다빠진 엄마의 얼굴. 눈물한방울 못흘리는 마음. 사랑하는 사람을 그렇게 보낼때의 심정. 가슴을 수벼판다. 같은 아픔을 공유한 사람으로써 정말 화장은 할게 못되는것 같다. 꼭 두번 죽이는 심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