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百燐

新テニスの王子様
오랜 원작 팬으로서 그냥 만들어 주신 것만으로 감사한데 작화까지 이렇게 이쁘게 그려주셔서 너무 재밌게 봤음 신 테니 오면서 진짜 거의 스포츠물의 탈을 쓴 능력자 배틀물이 됐는데 이게 취향이라 진짜 너무 재밌게 봤음 진짜 여러 의미로 테니스의 한계와 경계를 뛰어넘는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은 진짜 대단한 것 같음 연출도 상당히 훌륭하고 진짜 처음 봤을때 몇 년만에 옛 친구를 보는 반가움이 있고 bgm ost도 상당히 좋고 적재적소에 활용되서 몰입감을 올려줌 처음 세이가쿠 등장인물들 1명씩 소개하는 장면이나 헬기에서 공 떨어트리는 장면은 이제까지 좋아했던 시간이 보상받는 느낌마저 들게 해준, 너무 짜릿하고 미소가 지어지는 장면이었음 이게 생각해보면 보통 스포츠물의 왕도적인 루트가 교내전 - 지역대회 - 전국대회 이렇게 3단계로 마무리 되는 경우가 많은데 테니프리는 전국대회 이후 U-17 - 월드컵까지 2단계 확장이 이루어진 최초격의 작품이 아닌가 싶음 그런데 또 확장에 따라 수 많은 등장인물이 추가 되면서도 어색하지 않게 재밌게 잘 만들어진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함 고딩 캐릭들이 적으로서 매력적일 뿐만 아니라 합숙소 연출이나 분위기 지도자들까지 상당히 잘 만들어서 긴장감이 상당하고 경기 내용도 재밌고 승리조 패자조로 나뉘고 패자조가 숨겨진 코치에 의해 매우 강해져 복귀 하는등 전개도 상당히 좋았다고 생각함 제일 좋아하는 경기는 역시 아토베 이리에전, 이 경기 만한 명경기가 앞으로 나올까 싶음 신기술 아토베 킹덤 연출도 너무 잘 나왔고 작화나 성우 연기까지 너무 완벽했음 ♡최애 뵤도인 학교는 릿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