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MXXII
9 months ago

라쇼몬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단편선
平均 3.9
맞아 이게 인간이지 싶다가도 스토리 하나 하나의 결말이 어쩐지 너무 푹 젖은 헹주로 닦다 만 테이블같아. 여전히 깨끗하고 지저분한게 어우러져 이상하게 찜찜해서 열린 결말의 문을 쾅 닫고 나가고싶네. 비교적 은근하게 그려낸 성진국의 역겨움은 그대로.

MMXXII

라쇼몬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단편선
平均 3.9
맞아 이게 인간이지 싶다가도 스토리 하나 하나의 결말이 어쩐지 너무 푹 젖은 헹주로 닦다 만 테이블같아. 여전히 깨끗하고 지저분한게 어우러져 이상하게 찜찜해서 열린 결말의 문을 쾅 닫고 나가고싶네. 비교적 은근하게 그려낸 성진국의 역겨움은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