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벤키

벤키

9 month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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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여

ウェブトゥーン ・ null

平均 4.0

짧디 짧던 밤의 격렬에 마침표를 찍지 못한채 끝난 이야기, 감정의 여백에 별 한 점 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