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AMNR
2 years ago

소설 보다 : 봄
平均 3.2
두번째, 세번째 작품이 정말 좋았다. 첫번째 작품은 아직 이해하기 어렵지만.. (이런 류를 많이 읽어봐야 할듯) 상상력과 주인공과 그 주변을 감싸는 느낌이 좋은 소설이었다. 두번째는 소설 속 이야기부터 그 뒤로 이어지는 인터뷰까지 재밌게 읽었다. 공감이 되면서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문장을 만들어내시는 것 같다. 부럽... 다 읽은지 얼마나 되었다고 감상을 잘 못쓰겠다...🥲 이제 바로바로 써야지 아무튼 가장 최근의 현대 소설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고 그런만큼 종이책에서 만나보는게 신기할 정도로 요즘 사회의 모습들을 담고있어서 좋았다. 지금은 소설보다 여름 시리즈를 읽고있고 일단 이번 해의 계간지를 모두 사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