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h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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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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偏偏宠爱 (原題)

テレビ ・ 2023

平均 3.0

초반에 좀 자극적으로 시작하길래 좀 흥미롭게 봤지만 뻔한 이야기임 여주의 사고방식이 좀 이해가 안되긴 하지만 뭐..... 그냥 저냥봤음 그리고 남주의 사랑 방식이 참 대단하면서 유치함 나라면 사랑 못했을거 같은데 말야... 여기서 빌런은 섭여인데 어떻게 한없이 나쁠 수가 있을까? 부자에다가 솔직히 얼굴도 많이 예쁜데 왜 남주에 매여 그렇게 밖에 행동 못하냐고 가진게 참 많은데 참 안타깝 실상 다가진 여자가 남자에 매여 이렇게 망가지는 건 드라마밖에 없는듯 그리고 여기 권선징악이 안됨, 거기에 더해 개연성이 많이 떨어짐 더군다나 솔직히 남주의 비주얼이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솔직히 추천은 별로, 그렇다고 두 주인공의 케미나 스토리가 신선하거나 좋은 것도 아니라서 비추천함 대략적인 줄거리 (결말 스포있음) 여주와 남주는 사귀던 사이였음 여주는 고아에 가진것 하나 없는 아이였고 그와 반대로 남주는 부잣집 아들임 그런 남주를 좋아하는 섭여가 있었는데 섭여는 병원장의 딸이고 예쁘게 생긴 아이였음 근데 남주를 워낙 좋아하고 가지고 싶어해서 일을 벌임 그건 바로 여주를 죽일려고 하는 일이었는데 그 일로 남주가 여주를 구하고 다리가 불구가 됨 근데 남주가 입원한 병원이 여주 관할 병원이다보니 섭여가 여주를 데리고 협박을 함 너만 떠나서 안나타나면 자기 아빠가 남주 수술하게 한다는 내용임 여주는 알겠다고 하면서 남주를 매정하게 버리고 떠남 (난 여기서 띠용함 아니... 자기 구하다가 자기 애인이 불구가 되고 가지말라고 붙잡는데 떠난다고? 아니 남주는 부잣집 아들인데 남주를 치료해줄 병원이랑 의사를 못구하겠음?) 그렇게 여주가 남주 곁을 떠난 시간이 6년이나 됨 남주는 불구가 되서 휠체어 타고다니면서 일을 하고 여주는 그 사이 아들을 낳음 여주가 남주를 떠날때 임신한 상태였던 것임 근데 이 아들이 선천적으로 지병이 있었음 바로 당뇨병인데 이 남주 아빠가 당뇨병을 앓고 있어서 유전병이었던 것임 여주는 아들 치료하려고 다시 남주가 사는 곳으로 나타나는데 이게 우연히 남주와 여주가 만나는 계기가 됨 잠깐 여주가 한눈을 판 사이 아들이 남주에게 가고 여주는 아들 찾으려고 남주를 조우하게 된 것임 남주는 당연히 여주가 밉겠지 그래서 조우한 여주를 괴롭히고 아들을 못데려가게 함 (여기서 난 좀 띠용함 엄마라는 것을 증명하는 출생신고서를 들고 내일 데려가라고 하는데 ?? 뭐지?함 ㅎㅎㅎ) 여주는 그런 남주에게 아들이 아파서 병원에 데려가야하니 빌고 남주는 여주 보고 옷벗으라고 하고 ㅎㅎㅎ 어처구니가 없었음 ㅎㅎ 근데 그때 딱 마침 여주 아들이 쓰러져서 병원으로 실려가면서 실랑이는 끝남 입원하는 여주 아들을 보살피려고 섭남이 등장하는데 또 이 섭남의 정체가 대단함 바로 대단하신 톱스타 배우였음 여주와는 같이 자란사이라서 동생하는 사이였고 당연히 남주 이 섭남보고 빡이 돔 그래서 온갖짓으로 괴롭히기 시작함 여주가 드라마 작가인데 드라마화 시키는 회사 매입해서 그 회사의 이사가 됨 그러면서 섭남을 괴롭히기 시작 배우 교체부터 시작해서 일부러 골탕 먹이는 씬을 계속 찍든가 하던 식으로 또 여기서 섭여가 문제인게 다 가진 애가 남주에게 넘 매달려서 거의 범죄를 저지름 작게는 여주가 살던 집의 집주인과 결탁해서 내 쫓던가 감독 매수해서 강간 시킬려고 하던가 친자확인서를 위조시키던가 마지막 종극에는 칼 들고 여주 찌르려고 하던가 답이 없음, 물론 섭여랑 아들 덕분에 여주는 남주 집 들어가고 둘이 화목해서 끝나는 듯 했음 (근데 좀 마지막이 나에게는 물음표 였던게 악행을 저지른 섭여에 대한 처벌 그런건 일도 안나오고, 남주는 여주에게 자신의 아들이 아니라도 친 아들처럼 키우겠다고 하는데 친자 확인서 진실 밝혀지고 나서 갑자기 달라지는 남주의 행동에 의문을 표했음 여주가 자기를 떠난게 섭여의 계략인 것도 아는데 여주가 그동안 자신에게 진실을 숨겼다고 갑자기 매정하게 대하고 헤어질 듯이 행동하는게?? 머지 했음 그러면서 여주가 후회하며 짐싸고 뜰 준비를 하는데 갑자기 나타나서 해피엔딩? 머죠? 결말 진행이 이상한데요?..